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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0일부터 13일 까지는 5주차 과제를 수행하는데 전념했다. 그리고 일요일에는 6주차 수업을 들었는데 다른 분반이랑 같이 진행하였다. 그 이유는 원래 분반에서 나 혼자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. 6명에서 시작했지만 5명이 중도포기를 하고 나 혼자 남아버렸다. 이전 5주 동안 과제 수행함에 있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중도포기 할 만큼의 스트레스는 받지 않았기 때문에 이해가 가지 않았다.

6주차 수업은 어노테이션을 이용한 valiation 처리와 intercepter, 페이징 기법에 대해 수업을 진행했고 그 뒤엔 실무에서 사용되는 깃의 사용방법을 직접 보여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다. 6주차 과제는 따로 없고 나는 로그아웃 구현에 힘을 쓰려고 한다. 7주차 부터는 라이징 테스트 기간으로 굉장히 바빠질텐데 그전에 밀린 공부와 학교수업을 따라가야겠다.